이슬만먹고사는남자 박진찬 http://blog.dmchurch.org/zc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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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말 한 마디가

사랑의 불을 끄고

 

사랑의

말 한 마디가

축복의 불을 밝힙니다

!!

!

  

해야 할 때 말하고

말하지 않아야 할 때

말하지 말라

 

해야 할 때

침묵해서도 안되고

침묵해야 할 때

말해서도 안된다

 

입아 입아!

그렇게만 하여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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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퇴근 후

전임강사로 강의를 맡고 있는

스피치아카데미의 방송광고 영상입니다.

상업적인 측면에서 이곳에 동영상을 올리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광고영상 14초~16초 사이에 나오는

사람이 바로 저~

'이슬만 먹고 사는 남자'입니다.

  

 

아래 파일을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투 정

 

하나님!

당신은 과연 나의 하나님이십니까? 어찌하여 나를 이토록 내버려두십니까?

 

“너로하여 영광을 나타내려 함이라.”

 

그런 말씀 마세요.

내게 생명을 주셨잖아요. 내게 삶을 주셨잖아요. 내게 인생을 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어찌 이토록 어렵게 살라하십니까?

 

“고통의 순간이 지나고 나면 영광이 온다.”

 

하나님! 그렇게 말씀하지 마세요. 천년을 사는 것도 아닌데, 백년을 사는 것도 아닌데,

나이 먹어 백발이 되고, 허리 구부러져 종이 한 장 들 힘도 없을 때,

그 때 잘 되면 무슨 소용 있습니까?

 

당신 앞에 투정 부리는 내가 싫습니다. 내 눈물을 보고만 있지 마세요.

내 삶의 지친 신음 소리는 한 뼘도 안되는 목 울대 조차 넘지를 못합니다.

당신은 그렇게 내 삶을 연출해 놓고,

언제까지 관람석에 앉아 삐에로 같은 내 삶의 연극을 구경만 하시렵니까?

 

내 인생의 감독은 당신이 아닙니까?

내 삶의 연극대본을 다시 써 주옵소서!

 

하나님! 나의 하나님!

당신 능력의 손으로 나를 붙들어 주옵소서.

투정이 아닌 영광을 돌리는 내가 되게 해 주옵소서.

 

아래 파일을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